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전체 가입 회원수 : 201,623 명

바카라 일년만에 보리실장이랑 함께했네요

페이지 정보

글쓴이 : 너구링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0건 조회 3,420회 작성일 17-11-02 19:28

본문

작년에 한번 마간다클럽 이용하고나서는 가끔 보리실장이랑 연락만하다 지난주에 오랜만에 방필했네요

3박일정이지만 쉬면서 천천히 겜 하려고 시드는 50만페소정도 가지고 갔네요.

첫날 2~5만 고정벳 먹죽먹죽해서 10만정도 이겨서 그걸로 보리실장이랑 맛있는거먹고 오랜만에 술도마시고.^^

두번째날은 먹죽먹죽 반복하다 본전......ㅠㅠ

마지막날 일찍부터 게임 했는데 좋은그림 만나서 90정도 올라갔네요.  슬슬 배도고프고 하던 찰나에 럭셜맨님 오셔서 같이 저녁먹고 다시 vip로 입장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하다보니 칩은 80만정도. 시간은 자정이 넘어버렸네요

내일 낮비행기라 시간이 많이 없어서 급한마음에 게임을 좀 급하게 해서 그런지 칩이 점점 내려가기 시작하네요. 
다시 60만 초반정도까지 떨어지고. 살짝 뚜껑 열려서 10만 떡칩뱃을 했더니 보리실장이 갑자기 잠시 게임을 중단시키네요.ㅋㅋㅋ

보리실장이랑 럭셜맨님께서 10만페소 뽀게지면 50만 본전시드고 그러면 더 뚜껑열려서 페이스 잃고 게임할수도 있으니
담배한대 피면서 생각좀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담배피면서 생각한끝에 5만으로 줄였는데 뽀게지네요.ㅠㅠ 뚜껑은 열렸는데 10만 죽을꺼 5만 죽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 하며 자위질 했네요.ㅋㅋ

시간도 시간이고 지금 뚜껑열리면 답없으니 조금 천천히 하다 올라가서 한국 가기전에 조금 쉬라는 럭셜맨님 말에. 초심으로 돌아가 차근차근 조심히 배팅하여 70만에 스탑하였네요.

소액 승리지만 보리실장이랑 럭셜맨님 케어 잘 받고 갑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만나요


댓글목록

포인트 정책 [쓰기 500 | 읽기 0 | 코멘트 30]
Total 2,879건 1 페이지
필리핀 카지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07-22 4057
2878
03-04 660
2877
03-02 529
2876
02-11 1009
2875
12-05 2335
2874
12-05 2013
2873
11-29 1479
2872
11-25 2047
2871
11-19 1412
2870
11-19 1418
2869
11-07 1767
2868
11-07 1300
2867
11-01 1770
2866
10-31 1517
2865
10-20 1911
2864
10-12 2160
2863
09-28 2378
2862
09-27 2726
2861
09-23 2538
2860
09-19 1997
2859
09-19 2395
2858
09-18 1602
2857
09-16 1865
2856
09-15 2142
2855
09-14 2208
2854
09-14 2495
2853
09-14 2145
2852
09-12 1724
2851
09-09 1884
2850
09-08 2006
2849
09-07 1881
2848
09-05 1945
2847
09-05 1952
2846
08-31 2237
2845
08-27 2957
2844
08-15 3724
2843
08-13 2775
게시물 검색